호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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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칭: 오스트레일리아 연방 (Commonwealth of Australia)

2. 지리: 6개의 자치주 (Western Australia, South Australia, Victoria, New South Wales, Queensland, Tasmania) 와 2개의 특별구 (Northern Territory, Australian Capital Territory)

3. 면적: 7,741,200㎢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

4. 인구: 2,334만명 (세계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낮은 나라)

5. 종교: 개신교 (27.4%), 가톨릭교 (25.8%), 동방정교 (2.7%), 불교 (2.1%), 이슬람교 (1.7%) 등

6. 국제전화: +61

7. 통화: 호주 달러 (AUD, A$)

8. 주요도시: 시드니 (475만 명), 멜버른 (434만 명) , 브리즈번 (223만 명), 퍼스 (197만 명), 아들레이드 (129만 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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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드니 ( Sydney )

호주의 동부 연안에 자리잡은 시드니는 호주 최대의 도시로서 인구 475만 명이 거주하고 있는 호주 경제의 중심지이며 호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도시이기도 합니다. 세계 3대 미항으로 꼽히는 시드니 하버를 비롯하여 현대적인 고층 빌딩과 아름다운 자연이 공존하는 마틴 플레이스, 남반구 제일의 유흥가인 킹스 크로스, 해수욕을 즐기는 본다이 비치 및 고급 주택가인 더블베이 등 볼거리가 풍부한 곳이 바로 시드니입니다. 가장 많은 한국인 워홀러들이 거주하고 있는 도시이지만 어학연수를 위한 한국인이 적어 상대적으로 어학원에는 한국 학생 수가 낮은 편에 속하는 지역입니다.


▶ 추천어학원: Ability, Access, CTIC, ELC, Greenwich College, ILSC, Kaplan, Navitas, SCE, SELC 등

 

2. 멜버른 ( Melbourne )

타즈메니아로 가려던 사람들이 포트 필립 (Port Phillip, 멜버른의 예전 이름)으로 이주해온 것이 계기가 되어 형성이 된 도시입니다. 인구 434만 명이 거주하고 있는 호주에서 2번째로 큰 도시로 호주 연방이 탄생한 1901년부터 캔버라로 수도가 옮겨진 1927년까지 호주의 수도로서의 역할을 해 온 곳입니다. 플레밍턴 경기장에서 열리는 멜버른컵, 호주 오픈 테니스, 마스터스 골프 경기, F1 등 개최지로도 세계에 널리 이름이 알려진 도시입니다. 호주에서 영국 분위기가 가장 강하게 남아있는 곳으로 마치 작은 런던과 같은 느낌도 나지만, 한편으로는 이민자의 도시로 세계 각지에서 온 사람들이 독특한 문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곳으로 공원이 많아 가든시티라는 별명이 붙여진 도시입니다.


▶ 추천어학원: Ability, CIC, Embassy English, Hawthorn, Holmesglen, Impact, INUS, Kaplan, UIT 등

 

 3. 브리스번 ( Brisbane )

퀸즈랜드의 주도인 브리즈번은 인구 223만 명의 호주에서 3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과거에는 죄수들의 유형지였지만 죄수유형제도가 폐지된 이후 일반이주자가 늘고 거리의 모습을 갖추며 도시 규모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큰 강이 도시 중심가를 흐르는 독특한 지형의 브리즈번은 시가지는 지형이 평탄하지만 서쪽은 쿠사 산 등이 있어 지대가 약간 높고 곳곳에 산림도 볼 수 있는 모습을 띄고 있습니다. 구불거리며 흐르는 브리즈번 강과 앤 거리로 둘러싸인 삼각형 모양의 시티 구역은 동서방향은 남자 이름, 남북방향은 여자 이름으로 거리 이름이 붙여져 있어 여행을 하는 여행자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주는 곳입니다. 아열대성 기후라서 일 년 내내 온화한 브리즈번은 겨울에도 매우 춥지 않고 여름에도 매우 덥지 않아 생활하기에 최적인 도시 입니다.


▶ 추천어학원: ALS-IH, Browns, EF, Embassy English, ICQA, ILSC, Lexis, LSI, Navitas, Viva College 등

 

4. 퍼스 ( Perth )

웨스트 오스트레일리아 주 최대 도시인 퍼스는 197만 명이 거주하고 있는 곳입니다. 많은 아보리진이 살고 있던 스완 강 유역에 제임스 스털링 선장이 이끈 개척민이 들어와 살기 시작하면서 퍼스 거리의 기초가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는 영국에서 개척자들이 이주하면서 마을이 성장하게 되었고 골드 러시와 더불어 퍼스도 지금과 같은 도시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현대적인 도시미와 녹음이 우거진 자연미가 훌륭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감도는 아름다운 도시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는 곳입니다.


▶ 추천어학원: CIC, Kaplan, Language Links, Lexis, Milner, Navitas, PICE, Phoenix 등

 

5. 아들레이드 ( Adelaide )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주의 주도인 아들레이드는 시드니 다음으로 오래된 도시입니다. 역사가 느껴지는 낡은 석조 건물들은 영국풍의 거리 모습을 연출한 것들입니다. 시드니와 멜버른은 영국의 유형지로서 만들어진 도시인데 비해 아들레이드는 영국을 비롯한 유럽 각지의 자유 이민자들이 건설한 계획 도시인 것입니다. 토런스 강을 사이에 두고 킹 윌리엄 거리로 연결된 노스 아들레이드와 시티는 광장을 중심으로 하여 바둑판처럼 구역이 잘 정비되어 있으며 테라스라는 이름의 거리와 그 바깥쪽을 공원이 에워싸고 있어 처음 아들레이드에 도착한 사람이어도 파악하기 쉽고 걷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로 여름에는 강우량이 적고 건조한 편이며 5~9월에 많은 비가 내리는 편입니다.


▶ 추천어학원: ELC (Univ. of Adelaide), Kaplan, SACE 등

 

6. 캔버라 ( Canberra )

호주 연방의 수도인 캔버라는 크기와 도시의 번화한 정도는 시드니에 못 미치지만 호주를 대표하는 당당한 연방수도입니다. 캔버라가 수도가 된 이유는 멜버른과 시드니 중에서 수도를 정하려다 제 3의 도시를 택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1901년 호주 연방이 성립된 후 멜버른과 시드니는 수도가 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였고 멜버른은 임시수도가 되었지만 시드니는 물러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결국 두 도시가 아닌 새로운 수도 건설 계획이 세워지게 되었고 이에 따라 캔버라라는 도시가 호주 연방을 대표하는 수도가 된 것입니다. 결국 수도임에도 불구하고 짧은 역사 때문에 지명도와 발달이 모두 뒤쳐진 수도가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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