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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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비자 안내

영국에서 공부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기간과 조건에 따라 3가지 비자 타입으로 나눠볼 수 있어요. 공인영어 점수가 필요없는 SVV,

정규 유학 및 오랜 기간의 연수를 위한 GSV 그리고 학업과 일을 병행할 수 있는 YMS까지.

자신의 계획의 맞는 비자를 선택할 수 있습니.


 

 

  Short-Term Student Visa   

Short-Term Student Visa는 예전에 있던 SVV와 ESVV가 통합된 비자 카테도리고 볼 수 있어요.

Short-Term Student Visa에서 아직도 SVV 처럼 공항에서 기간을 부여받는 관광비자와 재정서류와 학교 서류 등을 준비해,

한국에서 미리 비자를 받아서 가는 단기학생비자(과거 ESVV)가 남아있답니다.

 

비자법에는 크게 변동이 없기 때문에, 6개월까지 관광비자로는 최대 6개월까지 체류가 가능하며 일하는 것 외에는 여행, 공부 등

자유롭게 할 수 있어요.

이 비자는 영국 공항에 도착한 즉시 발급받게 되는데요. 학업이 목적이라면 한국에서 미리 학교를 등록한 후 서류와 영국 내 숙박정보

와 간단한 재정 서류 등을 준비해 가서 이민 심사관에게 보여주면 최대 6개월의 기간을 받을 수 있어요.

다만 서류 미지참시 비자 기간은 입국 할 때 허가 도장 옆에 손으로 적기 때문에 기간이 더 적게 나올 수도 있답니다.

 

또 하나 중의할 점은 SVV 를 받고 공부나 여행을 하다가 영국에서 출국했을 때 이 SVV는 효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1회성 비자이기

때문에 영국으로 돌아올 때 다시 발급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다른 유럽국가로 잠시 여행을 갈 때는 처음 영국 입국 시 SVV받았

던 것처럼 기타 서류(입학허가서 등등)미리 준비해 챙겨가는 게 좋아요.


또 하나의 Short-Term Student Visa의 타입으로 ESVV와 비슷한 비자가 있어요.

미국이나 캐나다 등 다른 어학연수 국가에서 발급 받는 학생비자와 가장 비슷한 개념의 비자이지만 그 기간은 11개월로 정해져 있고

연장이 불가능하다는 점이 차이점이예요. 그래도 자격요건만 충족 된다면 비자 발급률이 꽤 높은 편이고 비자 기간 동안 몇 번이고

출입국이 가능합니다.

비자 구비서류로는 크게, 자신의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들과 재정서류를 준비해야 하는데요. 재정 보증인이 자신이 아닌 경우

(부모님) 재정보증인과 자신의 관계를 나타내는 서류도 필요하답니다. (가족관계증명서)

보통 재정은 체류 기간만큼 생활비가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재정서류로는 6개월의 계좌 거래내역서가 있어야 하는 것이 다른 나라

에 비해 영국 학생비자가 준비하는데 조금 까다롭다고 이야기하는 부분입니다. 잔고 증명과 함께 최소 28일 이상의 거래 내역이 담긴

 내역서로 평잔도 심사하기 문이랍니다.

 

 


 

  GSV (General Student Visa)  


GSV는 영국에서 6개월 이상의 연수 그리고 정규 과정 학업을 할 때 받는 비자입니다. 학업 기간보다 약 1~2개월 가량 더 머물 수

도록 비자가 발급되며, 연장도 가능하고 재정 서류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게다가 어학연수 시,

대학부설어학원으로 등록 시, 합법적으로 주당 10시간의 아르바이트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GSV 비자를 발급 받기 위해서는 영어 성적이 필요합니다. 기본 B1레벨(아이엘츠 4.0)의 점수를 충족시켜야 합니다.

 이 영어 성적은 학업을 하고자 하는 학교에서 CAS라는 서류를 발급 받기 위해 필요한데, CAS는 영국교육청에서 지정한

Highly Trusted Sponsor 그룹에 속해 있는 학교에서발급됩니다.

GSV를 신청할 경우 영어 성적과 CAS가 증빙 서류로 들어가고 우리나라는 영국에서 'low risk' 국가로 지정되어있어서 재정서류

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CAS를 받는 과정에서 1차적으로 영어 및 재정 상황을 검증 받은 것으로 보지만 대사관에서

간혹 재정 서류를 요구하는 경우에는 ESVV와 같이 재정 서류를 준비해서 보내줘야 하기도 합.

 


  YMS (Youth Mobility Scheme)  


흔히 영국 워킹홀리데이비자라고 알려진 YMS는 타 국가의 워홀비자와는 조금 다른 특징을 가집니다. 18~30청년이라면

2년 동안 어학 연수에서부터 석사 과정까지 공부할 수 있고 풀타임으로 일하고 여행도 할 수 있는 무적의 비자 이기 때문에, 점점

인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YMS를 받기 위해서는 후원보증서와 영어점수가 필요한데요. 정부후원보증서는 무작위로 추첨되고 있고 영어 점수는 현재 토익

600, 토플 69, 텝스 485 점의 점수가 필요한데, 매년 공고가 뜰 때마다 영어점수가 샹향조정 되고 있는 편입니다.

 

 

 

 

 

 

이제 영국에서 학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학생비자를 받아야하는건 아시겠지요? 

학업을 원하는 기간과 프로그램에 맞는 비자타입에 대해서 월드유학과 상담하시길 바랍니다 :)